목포지사 춘계 워크샵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1.04.27 조회수 | 3746
곡우가 갓 지난 오늘 목포지사 가족들은 봄꽃 마중을 나갔습니다.
겨우내 얼었던 대지를 깨우는 예쁜 꽃비도 점심나절에 그쳐주었고,
새만금 간척지를 돌아 채석강을 거쳐 전북 부안군 모항에서 우리를 마중나오신 김종호 상무이사님을 만났습니다.
서울에서 3시간 30분을 달려오신 김종호 상무이사님과의 해후는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여유로운 내소사 문화유산 탐방을 마치고 목포로 돌아오는 길은 왜 그렇게 짧았던지요.
용광로와 같은 우리의 열정을 담은 4월 마감과 전국을 선도하는 목포지사의 무한 질주는 쭉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