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정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이용후기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7.29 조회수 | 501

사랑하는 아빠.
갑자기 세상을 떠나셔서 많이 놀라고 속상하고
슬프지만 여기보다 더 좋은곳에 가셨다고 생각할게요.
항상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표현 못했지만
사랑합니다.
마지막 가시는길 식사도 못하셔서 많이 시장하시죠?
그곳에서는 드시고 싶었던 모든 진귀한 음식 다 드시고
평안히 계세요. 항상 아빠 생각하고 옆에 있다 여길께요.
엄마는 걱정마세요. 저희 3남매 효도하며 지낼게요.
사랑하는 아빠 편히 쉬세요.


장례장소 : 일산장례식장
상례매니저 : 김미영
장례지도사 : 양경찬

회원 : 최정희님(064744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