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영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이용후기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2.21 조회수 | 477

막내딸이라 엄마와의 관계 또한 돈독했던지라 어머니의 부고 소식이
청천벽력 같았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고 어찌해야될지 순간 막막하고 슬펐습니다.
가족들 또한 갑작스런일이라 당황스럽기는 말할것도 없었구요
다행히 몇년전 들어 놓은 상조가 있었기에 모든 절차가 순조로웠고
황망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어머니를 보내드릴 수 있었던거 같고
그런 절차와 과정속에서 가족의 중요성을 깨닫고 함께 화합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원천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슬픔속에서도 마음 편히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도와주신 상조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장례장소 : 안산한도병원
상례매니저 : 박두례
장례지도사 : 양경찬

회원 : 민소영님(2011033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