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미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이용후기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1.14 조회수 | 332

살아 계실때는 용돈 한번 못드렸는데 엄마가
뇌경색으로 쓰러지고 언4년이 흘렸네요
병원비로 백여만원을 내면서 생전에 쓰러지시기전에
오십만원씩 용돈 드렸으면 우리딸 효녀라고 자랑하시고
다니셨겠는데 후회와 엄마의 삶이 너무 불쌍해서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아안상조를 만나고 마지막까지 정성껏 해주시고
입관식이라는것도 처음 봤습니다.
어느 상조나 마찬가지겠지만 내 일같이 너무 잘해주시고
형제자매같이 형제가 없는 저에게는 감동입니다.
상조를 안드신분이 계시면 "이안상조"를 만나보세요
행복하실겁니다. 감사합니다.


장례장소 : 원당장례식장
상례매니저 : 김미영
장례지도사 : 양경찬

회원 : 이영미님(2010061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