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필고객님께서 보내주신 이용후기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1.14 조회수 | 442

90세를 훌쩍 넘기시며 살다가신 어머니
보내드리는 자식의 마음이 무겁습니다.
선산 아버님 곁에 뉘여 드리고 차창 밖을
보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자주 찾아 뵈올것을 약속 드리며 편히
하늘나라로 가시옵소서.
가족처럼 친절히 대해주신 "이안상조"
직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장례장소 : 청구성심병원
상례매니저 : 한정희
장례지도사 : 양경찬

회원 : 황규성님(00600159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