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신고

사망사실을 안 날로 30일이내 해야 하며, 관활 시.군.구 주민자치센터(읍면 사무소)에서 호주, 친족, 동거인 또는 사망한 장소를 관리하는 자가 신청서를 작성하여 한다.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사망자의 금융거래, 토지, 자동차, 국민연금, 국세, 지방세 등 6종의 재산조회를 사망신고 시에 통합신청서 1장만 작성하면 은행별로 예금잔액까지 확인할 수 있다.

정부3.0 안심상속 이용 방법

  • 가까운 시.구 읍.면.동 방문(신분증 지참)
  • 제1순위 상속인 신청 (자녀, 배우자)
    단, 1순위 대상이 없을 경우 다음 순위 대상이
    신청 가능합니다.
    1순위 -> 2순위 -> 3순위 (증명서류 필요)
  • 대습상속인 신청
  • 실종선고자의 상속인 신청
  • 접수증 수령
  • 안내문 확인
  • 7일~20일 이내
  • [토지.자동차.지방세] 방문.문자.우편 중 선택
  • [금용] www.fss.or.kr 확인
  • [국세] www.hometax.go.kr 확인
  • [국민연금] www.nps.or.kr 확인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지난해 6월 30일부터 제공하고 있는 ‘정부3.0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를 이용자 편의를 대폭 개선해 15일부터 시행한다.
  • (’15.6.30.∼12.31. 이용실적) 사망신고 134,227건 중 안심상속 36,019건 이용
  • 사망관련 국민연금 유족수급자 34,884명 중 9,321명이 안심상속 이용
  • (대민 만족도 제고) 국민연금 청구안내 기간이 사망 후 2개월에서 최단 8일로 단축됨에 따라
  • 적기에 유족연금 수령
  • (국민연금공단의 행정비용 절감·업무효율성 제고) 상속인 확인·연락처 확보·우편발송·방문 등 행정비용 절감으로 청구안내업무 개선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그간 사망자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방문해야 신청할 수 있어서 이용자들 간 불편을 초래했다.
이번 조치로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가까운 시·구, 읍·면·동을 방문하면 안심상속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 (종전) 사망자의 주민등록 주소지(시·구, 읍·면·동)에서 신청
  • (개선) 전국(시·구, 읍·면·동) 어디에서나 신청
  • 통합조회 대상 : 금융재산(상조회사가입 유무 포함), 토지내역, 자동차내역, 국민연금 가입유무, 국세 (체납·고지세액·환급세액), 지방세(체납·결손·고지세액·환급세액)
신청자격 범위도 확대됐다.
종전에는 제1순위(직계비속, 배우자), 제2순위(직계존속, 배우자) 상속인의 경우에만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제3순위(제1·2순위가 없을 경우 형제자매에 해당), 대습(代襲), 실종선고자 등의 상속인도 신청할 수 있다.
  • (종전) 제1순위(직계비속, 배우자), 제2순위(직계존속, 배우자) 상속인
  • (개선) 제3순위(형제자매) 상속인, 대습 상속인, 실종선고자의 상속인 추가
  • 다만, 선순위 자가 없을 경우에 후순위 자가 신청 가능
또한 지자체 공무원이 신청서 접수·이송을 일부 수작업으로 처리한 것을, 시·군·구 새올행정시스템으로 자동 처리함으로써 업무처리시간이 단축되고 편리해진다.
  • (종전) 공무원이 신청서를 지방세·토지·자동차 처리부서에 각각 팩스·인편으로 이송
  • (개선) 새올행정시스템에서 신청서를 처리부서로 자동 이송
  • 금융·국세·국민연금은 새올시스템→금감원시스템→국세청·국민연금공단으로 자동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