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절차 상식
외투는 빈소 밖에 벗어둔다.
  • 외투는 빈소 밖에 벗어둔다.
상제에게 목례
  • 상제에게 목례
영정 앞에 무릎꿇고 분향
  • - 향나무를 깎은 나무향이면 왼손을 오른손목에 바치고 오른손 엄지와 검지로 향을 집어 향로불위에 놓는다.
    - 만수향과 같이 만들어진 향(선향: 線香)이면 하나를 집어 성냥불이나 촛불에 붙인 다음 손가락으로 가만히 잡아서 끄던가 왼손을 가볍게 흔들어
      끈 다음 두손으로 향로에 꽂는다. (절대로 입으로 끄지 말 것).
      선향은 하나로 충분하며, 여러개일 경우 모아서 불을 끄더라도 꽂을 때는 하나씩 꽂아야 한다.

영정에 재배한다.

  • - 헌화를 할때는 꽃줄기의 상단을 잡고 줄기가 영정쪽으로 향하게 두손으로 공손히 놓는다.

    (헌화하는 요령)
    - 헌화를 할때는 꽃줄기의 상단을 잡고 줄기가 영정쪽으로 향하게 두손으로 공손히 놓는다.
    - 위와 반대로 봉우리가 영정을 향하게 놓기도 하나 우리 이안에서는 줄기가 영정을 향하게 놓는다.

    - 단 집안 풍습이나 신봉하는 종교가 다르더라도 조상을 갔을 경우 해당 상가의 가풍에 따라 주는 것이 좋다.

인사말

  • 한 걸음 물러서서 상제에게 절을 하며, 인사말을 한다.